[00:00.61]봄처럼 넌 - 거미/승관
[00:05.92]TME享有本翻译作品的著作权
[00:05.92]词:전상환/배방진/안준민/거미 (GUMMY)
[00:11.33]
[00:11.33]曲:전상환/배방진/안준민/거미 (GUMMY)
[00:14.14]
[00:14.14]编曲:안영민(of 로코베리)/이유진
[00:15.13]
[00:15.13]골목 끝에 남았던 눈길도 사라지고
[00:22.10]留在小巷尽头 被积雪覆盖的小路也消失不见
[00:22.10]추운 겨울 이겨 낸 작은 잎들 싹트면
[00:28.85]若是战胜了寒冬的小叶子发芽的话
[00:28.85]벚꽃잎이 흐트러져 길 위를 다 덮고
[00:35.74]樱花漫天纷飞 将道路都覆盖
[00:35.74]어느새 봄인가 설레이게 만들어
[00:43.03]不知不觉到春天了吗 让人悸动不已
[00:43.03]자연스레 불러보는 멜로디
[00:48.46]自然而然唱响的旋律
[00:48.46]어제의 슬픔이 살랑이며 날아가
[00:55.03]昨日的悲伤轻轻地飞走了
[00:55.03]햇살이 머무는 이 공간 속에
[01:01.67]在这阳光停留的空间里
[01:01.67]마음꽃이 다시 피어나
[01:07.51]心花再次绽放
[01:07.51]봄처럼 넌 내게 눈부신 꿈같아
[01:14.17]你好像春天 对我来说好似耀眼的梦
[01:14.17]살며시 날 안아줘 더 깊이 다가와
[01:20.87]悄悄地抱住我 走向我的内心更深处
[01:20.87]눈 감은 손끝에 느껴지는 떨림이
[01:28.45]闭上眼睛 在指尖感受到的颤抖
[01:28.45]사랑이란 걸 난 이제야 알 것 같아
[01:38.34]我好像现在才明白那是爱情
[01:38.34]반짝이며 흐르는 고요한 물길 위로
[01:45.40]在静静流淌着的粼粼水波之上
[01:45.40]수줍은 듯 새어 나온 웃음을 비춰보면
[01:52.49]映照着你害羞流露出来的笑容
[01:52.49]나비처럼 가벼운 발걸음이 머무는 곳
[01:58.68]如蝴蝶般轻盈的步伐停留之处
[01:58.68]네가 내려앉아 내 맘을 물들여
[02:04.21]你就此降落 将我的内心浸染
[02:04.21]봄처럼 넌 내게 눈부신 꿈같아
[02:10.81]你好像春天 对我来说好似耀眼的梦
[02:10.81]살며시 날 안아줘 더 깊이 다가와
[02:17.43]悄悄地抱住我 走向我的内心更深处
[02:17.43]눈 감은 손끝에 느껴지는 떨림이
[02:25.00]闭上眼睛 在指尖感受到的颤抖
[02:25.00]사랑이란 걸 난 이제야 알 것 같아
[02:30.08]我好像现在才明白那是爱情
[02:30.08]귓가에 속삭이는 바람 소리가
[02:34.96]在耳边低语的风声
[02:34.96]멀어져도 사라져도
[02:38.34]即便渐渐远去 消失不见
[02:38.34]그 속에 피어난 우리 사랑처럼
[02:43.31]犹如我们在那之中绽放的爱
[02:43.31]너와 나의 봄은 다시 온 거야
[02:49.19]你和我的春天再次到来
[02:49.19]봄처럼 넌 내게 눈부신 꿈같아
[02:55.87]你好像春天 对我来说好似耀眼的梦
[02:55.87]살며시 날 안아줘 더 깊이 다가와
[03:02.56]悄悄地抱住我 走向我的内心更深处
[03:02.56]눈 감은 손끝에 느껴지는 떨림이
[03:10.03]闭上眼睛 在指尖感受到的颤抖
[03:10.03]사랑이란 걸 난 이제야 알 것 같아
[03:19.90]我好像现在才明白那是爱情
[03:19.90]아침 햇살 스며들어
[03:23.37]清晨的阳光渗入
[03:23.37]너를 담은 향기 속에
[03:27.58]在那承载着你的香气里
[03:27.58]살며시 눈을 뜨며 봄이 내게 인사하네
[03:32.05]轻轻地睁开眼 春天向我问好